오픈채팅, 단톡방 등등
초등학생부터
쉽고 빠르게 정보를 주고 받게 되는 요즘
나 어렸을 때도
참 말 전달하는 것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 많이 싸우고 그랬는데-
요즘은 온라인까지 더해져
확산의 크기가 다르다보니,,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가짜뉴스’가 가까이 있을 수 있다는 걸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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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회장 선거에 출마한 주인공 파랑이
마치 어른들의 사회를 축소해 놓은듯
무심코 뱉은 말이
가짜 뉴스가 되어
회상 선거에 영향을 주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가짜 뉴스를 유포한 사람들은
벌을 받고,
선생님부터 친구들, 파랑이 자신까지
누구나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될 수도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교훈을 준다.
어떤 정보를 전할 때
사실을 한 번 더 확인해 보고
그 정보가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생각해 보는 분별력과 책임감을
느끼고 다양하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