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점에서 파란정원 출판사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식탁 체험 이벤트 당첨 되었어요.


작가와 함께 미니어처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딸아이 당첨소식 너무 좋았어요.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하기 때문에 오전에 일찍 출발 했어요.


 버스 한번에 있어서 시간은 걸렸지만

일찍 도착해서 점심 먹고 도서관에 들어 갔어요.



 


 서울시립어린이 도서관이에요.


 


자료관 3층에서

미니어처 만들기 교실이 있었어요.

미니어처로 바게트와 피자 열쇠고리 만들기에요.


기달리는 동안에 파란정원에서 출판된 책들을 보았어요.

그 중에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식탁을 구매하면

작가가 직접 사인을 해준다고 해서 구매 했어요.

다른 책들도 참 좋았어요.


몇가지 작품이 있는데 저는 스폰지밥 너무 좋았어요.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딸한테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는걸요. ㅋ


자리에 재료가 있고

수업 시간을 기달리고 있는 중에 사진 남겼어요.


잘 만들어 올꺼라 생각하고 밖에서 기달렸어요.

아이들만 입장 가능 했어요.


1시간 40분쯤 지나서 완성하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다로 만들었고 앞으로도 집에서 만들때

더욱 잘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하네요.


작품완성 했는데 이쁘네요.


개학 했는데 가방에 걸었어요.

 


신효진 작가님의 사인을 받았어요.


집에 바로 오자마자 냄비 만들기 따라 하는거에요.


멀리 가서 수업을 받았지만 아이가 좋았어요.

둘째도 누나 따라 갔는데 울지도 않고 잘 있어줘서 기특 했어요.



딸님은 미니어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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