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세상 살아가며 좋은 어른 올바른 어른만나기란 쉽지 않다. 부모 쉼표는 부모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전 명언을 들어 쉽게 알려주고 있다 흔들리는 부모 세상을 살아가는 학생…학부모 필독서로 지정하고 싶을정도다 문장 하나 하나 한페이지 한페이지 새길 문구가 너무나 많다..학부모님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학생들에게 지나언시간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쉼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제목만봤을때 판타지?동화?글밥이 많지않아서 초등 저학년엔 딱이다..마법의 시간여행은 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누구나 한번은 봤을법…하다60번 이번 시리즈 내용역시 그린란드에 대해서 자연의 역사 그리고 그안의 기후 배경 고래 동물등 인물까지 쉽게 알수있게 동화속으로 빠져 지식이 자연스럽게 습득이된다..그림책에서 글밥으로 넘어가는 단계 강추…
오래 오래 두고 보고 싶은책…나태주 시인님의 시중에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만 골라 하상만 선생님이 엮어 만든 시집!! 청소년기에 들어서며 아이들은 많이 변하며 자기자신의 감정또한 제대로 알기란 쉽지 않은데 시는 많은 감정을 알게 하고 위로해준다 감정을 다스려 주는 시…잔소리보다는 시 한편 아이에게 보내 오늘 하루를 위로해주고싶다.. 마지막 독후 활동까지 있으니 한번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수있게 해준다..나는 그냥사람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요그냥 내가 되고싶어요(35p)
우정이란 뭘까?글은 길지 않은 15가지 박새와 두더지의 이야기이다.짧지만 그안에 서로 다른 박새와 두더지의 서로 상처 받지 않는 위로와 존재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우린 때론 친구와의 관계든 부모 자식 인간 관계모든것에서 상처 받는데 두더지와 박새는 그저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고 함께 응원하며 살아간다. 마지막 언제나의 글처럼 각자의 방향으로 자라고 있다.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인정하고 위로해야 한다.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닌까… 아이도 어른도 한뼘 자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칵테일은 비율이 중요한데 자세하게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이 잘되어있다 초보자도 알기 쉽게 준비 해야 될것을 두리 뭉술하지 않고 딱 알려주는 느낌 술종류도 제대로 알려주니 음 이건 무조건 도전각이다 한잔을 나시더라도 이제 이쁘고 맛있게 먹고 싶은 나의 바램이다 계절별로 음식별로 어울리는거 추천까지 해주니 요리 똥손인 나도 도전해 볼만하다 준말엔 막걸리 칵테일을 만들어볼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