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물 소리
황석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19세기의 시대상이 이야기 하는 21세기의 고질적 왜곡과 모순의 사회. 당시 각자의 당위들이 이리도 뒤틀린 결함을 떠안고 살아가지만 우리는 황석영이라는 절정의 대문호의 입에 귀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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