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영혼이 바뀐 판타스틱 러브 스토리"
이상했다. 뭔가 모르게 이 책의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던것 같은 착각이??
이런 영화가 있었나?
무튼.. 뭔가 모를 익숙함?? 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ㅋㅋ 어쩜 이런일이 생길수가 있을까?? 그게 과연 일어날수나 있는 일일까?
상상속의 이야기 일테지만..
결론은 좀 허무했던...책이었던..?
김진명 작가님의 책이 나올때마다..
어찌나 가슴 떨리는지..
역시 이 책 또한 스토리가 빵빵하다.
배운것 같으면서도 기억이 나질 않았던..
동학농민 운동..?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깨닫게 되는..
어투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긴 했으나..
나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