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영혼이 바뀐 판타스틱 러브 스토리"
이상했다. 뭔가 모르게 이 책의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던것 같은 착각이??
이런 영화가 있었나?
무튼.. 뭔가 모를 익숙함?? 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ㅋㅋ 어쩜 이런일이 생길수가 있을까?? 그게 과연 일어날수나 있는 일일까?
상상속의 이야기 일테지만..
결론은 좀 허무했던...책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