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것 같으면서도 기억이 나질 않았던..
동학농민 운동..?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깨닫게 되는..
어투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긴 했으나..
나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