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트레스 사회에서 여유롭게 살아가려면 좋은의미의 둔감함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할 때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 느긋하게 받아들이는 둔감함.
사람들과 작은 트러블이 있어도 마음에 담아 두지않는 둔감함.
누군가 자기를 욕해도 상처받지 않는 둔감함.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도 아랑곳하지 않고 넘기는 둔감함.
이런 좋은 의미의 둔감함을 갖추면 편안한 마음으로 씩씩하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둔감해지라는 말은 바보처럼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작은 일로 초조해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인 일로 근심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순 없어.‘
‘누군가 나를 미워해도 일일이 신경 쓰지 말자.‘
이렇게 되새기고 곱씹으며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에서 벗어나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을 즐기는 비결은 평범함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평범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니까.˝ 그의 말에는 
‘사람은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실천할 
때 가장 행복하다‘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심리학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분노가 지속되는시간은 6초에서 10초 사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화가 나더라도 딱 6초에서 10초 정도만 둔감해지면 분노라는 감정이 사그라지는 것이죠.

-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되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현명합니다. 
특히 책임감이 강해서 압박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일수록 반드시 ‘조금 실수하거나 실패해도괜찮아.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자.‘ 정도로 생각하세요. 
그래야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 실력을한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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