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단순히 조회수를 높이는 방법보다 화면 너머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