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발견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새로운 취향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항해사라는 직업의 장점만이 아니라 외로움과 희생까지 현실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경제적 자유를 향한 과정과 직업의 이면을 균형 있게 보여줘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은 물론 돈을 모으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인 것 같다.
태종 이방원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결단, 책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결해 읽는 재미가 있었고, 현실에서도 적용해볼 만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