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것들 속에 어떤 의미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다. 익숙한 대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었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꽤 흥미롭게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