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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스필만 지음, 김훈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나는 처음 이책을 접하기전에는 전쟁영화는 모두그저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고 전쟁하는사람 보다 아무죄도 없는 시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기서 주인공은 전쟁을토대로 안쓰고 자신의 관점에 쓴것은 참 나로선 독특해보였다. 그리고 이 주인공 이책에서 삶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는 인생이라고생각한다. 그리고 이 주인공 전쟁에 있던상황 최대한 생생하게 쓰려고 노력한것같다. 그런데도 조금 상황을 이해못하는건 왜일까? 아무튼 이책은 나에게 있어 전쟁 얼마나 무서운 존재 인가 새삼스럽게 깨우쳐주었다. 전쟁은 있어서도 안되고 일어나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책이 전쟁에관한책 중에 부담덜한책 감히 말해본다.(비록내생각이지만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