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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용신전설 플러스 17
박성우 지음 / 세주문화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내가 박성우작가님을 알게된건 이 팔용신전설 때문이다. 아마도 한 8년전일인가보다 그당시우리나라에는 판타지가 그리 유명하지않아서 한국만화작가님들 그리는 장르가 판타지가 그리흔하지않았다. 맨처음 이책을보고 판타지의재미를 느꼈다. 하지만 팔용신전설이 너무 어거지로 끝나서 실망했는데. 지금 팔용신전설 속편이 나오는 감외가 새롭다. 앞으로 팔용신전설 계속 번창하길 바란다. 그리고 스토리가 전보다 조금 무거워진것같다. 그러나 액션신 많으니까 내마음이 흥분된다. 조금 흠이있다면 빨리빨리 나왔으면 하는 나의바램이다. 판타지만화를 보고싶다면 팔용신전설 플러스을 추천한다. 정말 후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