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
모리미 도미히코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은 넓고 감탄할 일은 많다!

책을 읽을 수록 늘어나는 것은 읽고싶은 책의 목록이다.

 

이 작가, 새롭고 참신하고 한 마디로 오즈같다.

요괴같은 그,

요괴스러운 그,

요괴 그 자체인 그,

오즈를 탓하며 다다미 넉장 반을 누비는 우리의 주인공은

바로 그 요괴를 닮았으니.

 

기가 막힌 발상에 놀라운 문체에

얼토당토 않은 비유에 기가 질려

자꾸만 그의 다른 소설이 궁금해지는 바이다.

그의 머리 속을 들여다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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