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에 반대한다 - 희생된 진보의 새들은 연합할 수 있고, 우리는 소외를 거부할 수 있다
슬라보예 지젝 지음, 강우성 옮김 / 우중몽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도착하자마자 첫 챕터를 읽었다. 첫 장부터 강렬했다. 마술에 등장하는‘죽은 새와 새로운 새‘로 이야기하는 ‘으깨진 새‘라는 용어가 그 다음 장에도 사례로 나오는데 조금 어려운 듯 하지만 궁금증을 자아낸다. ebs 그레이트 마인즈의 지젝 쌤도 만나봐야겠다. 앞으로의 이야기에 설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