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정하지 못해 불안한 아이의 마음을 조용히 안아 주는 책이다.
아이에게는 위로를, 어른에게는 잊고 있던 마음의 속도를 되돌려 준다.
별처럼 각자의 시간에 빛나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