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식물 도감 - 영국 왕립 원예협회
프란 베일리 외 지음, 신준수 옮김 / 한뼘책방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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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최고.아이들도 어른도 그림책 보듯이
한장 한장 보다 보면?식물에 정이 생긴다.
집안에 갖고있는식물들 이름과 어떻게 키우면
좋을가?알고 싶을 때 들추어 보면 된다.
식물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에너지를 주는지?
씨앗 한알이라도 심어 싹이 나올 때 그 기쁨은
대단하다.
티비.콩콩팥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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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거의 모든 생각 - 이제부터 당신 메뉴에 '아무거나'는 없다
마틴 코언 지음, 안진이 옮김 / 부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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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막연한선입견이 날아가고 음식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고대설화.현대과학.특히철학).알게하는 책.
한장씩 읽다보면 옛날이야기처럼 술술 읽혀지면서
재미나고.아이들에게 얘기해줄 수 있는 과학적인 음식이야기.
뒤쪽 덤처럼 올려진. 모양만으로의 효능.
세계각국 모두
제철 음식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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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1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양장)
김수현 지음 / 마음의숲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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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책이라 생각.
알라딘특가로 나온 책.
착하기만한 딸 주려고.
궁금.읽기 시작.
나이 든 내게도 딱 맞는 행동.생각.지침서.
매일 한 꼭지씩 읽으면서
큰 주제는 노트에 적는다.
이제라도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
순하기만 한 젊은친구에게도 선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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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루돌프 Dear 그림책
김성라 지음 / 사계절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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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음이 출렁출렁 하고 싶다.
바다는 없어도 직업도 없어도 부르는사람도 없지만,
아침에 일어나햇빛이 내창문에 가득 비쳐오면.
해녀할머니처럼 가슴이 마음이 출렁거리면 좋겠다.
성라작가의
고사리.
그리고.귤
이번엔.여름의 루돌프.
다음엔 바람일까? 제주도물일까?
구멍 뻥뻥 뚫린 화산석일까?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을때 그리고 마음이 삐죽거릴때
난 비행기 안타고 제주도에 간다.
성라작가의 그림책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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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 책고래마을 44
한영진 지음, 박성은 그림 / 책고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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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못 보는것을. 할머니는 본다.
할머니 무릎은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다.
무릎이 병 날때까지 할머니는 손자들을 앉히고
비행기 태우고.손 잡고 어린이집 데리고 다니고
정성과사랑으로 돌본다.
그할머니 사랑에너지로 손자들은 버틴다.한영진할머니는 우리할머니들의 사랑의 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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