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Paper VOL.273 서른, 새로운 바이브 - 매거진 페이퍼
페이퍼 편집부 지음 / 메이데이그래픽스튜디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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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기념호 남편부탁으로 좀 샀다.책을 몇번 보기는 했지만,잘 읽어보기는 첨이다.젊은책 이구나.은어같구나.생각 들었다.인터뷰 언어들이 신선하고 시원하니 여름열무김치같이 소리가 난다.그러면서 나이든 이들의 그리움도 건드려주면서 같이 젊어지는 느낌 이었다.다음 봄에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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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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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진소녀 영화를 보고 책을 사서 보고.티비 에 뜬 이처럼 사소한 것들.영화를 보려다가 책부터 샀다. 책먼저 보는 것이 순서? 앞페이지들을 읽으면서 술술 읽히는 것이 좋았다.실망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영화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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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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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 대한 이야기. 영화 보면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내가 그소녀. 카이야가 되었다

영화 끝에 '자연엔 악과 선이 없다.
포식자가 있을뿐이다. '
늘 자연생태계 다큐를 보면
'남는자만이 세상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생각들었다.
책을 펴기 전에 설렌다.
이제 어느 것에도 설렐나이가 아닌 데.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다 읽고.
독후감도 써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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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는 혼자 가길 권합니다 - 양양 방방곡꼭 1
이경자 지음 / 난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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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가 보고 싶은 곳.궁금한 곳.속초 가기 전 지나가는 정거장.창밖을 내다 보면 오래 된 중국집이 보인다.이제 이경자작가의 양양책을 사서 읽어 보고 혼자 일주일 쯤.양양 구석구석을 헤매고 느끼고 싶다.올 봄이 벌써 행복해진다.양양의 따뜻한향기가 풍겨온다.바다냄새의 짭쪼롬한 냄새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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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충분해
최영아 지음 / 월간문학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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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은 일기와 비슷하다. 최작가의글은 순하고 솔직하고.잼나고.읽기가 쉽다. 꾸미거나.감추지않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씩씩하게 썼다.비슷한시대를 겪은 아픔.경험이 나자신을 돌아 보게 된다. 무력하게 가라앉은 나를 부추켜서 용기와힘을 준다.나도 귀한 남은들을 재미나고 씩씩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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