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에 대한 이야기. 영화 보면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내가 그소녀. 카이야가 되었다영화 끝에 '자연엔 악과 선이 없다.포식자가 있을뿐이다. ' 늘 자연생태계 다큐를 보면 '남는자만이 세상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생각들었다.책을 펴기 전에 설렌다.이제 어느 것에도 설렐나이가 아닌 데.고맙다는 생각이 든다.다 읽고. 독후감도 써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