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리스인 사람들.자급자족캠핑이 생활자체인 사람들.노마드랜드사람들.남편은퇴하면 한국내 곳곳 일주를 꿈꾸어왔던 내가노마드랜드를 조금씩 읽으면서.나도 같이 가는 느낌이다.몽골 유목민들처럼 풀을 따라서. 양 말등을 살리면서자연의 모든 아름다움.그러나위험한 혹독한환경을버틔어 내면서 평생을 살아내는사람들과는 다른.노마드 랜드.나는 읽으면서같이 경험하면서 세상의 또 다른 생활을알게될것이다.간접체험이라지만,3층베란다 창턱에 앉아서 책 읽다가 잣나무꽃을 찍고.하늘도 바라보고세상의 또 다른곳을 알게 될것이다.다 읽은후나는 조금은 세상의 고달픈맛을 알게되고연민의정과 겸손한마음.그리고.감사한마음을 갖게 될것이다.우리가다른이들의 인생을 보고 느낄 때.올바르게 갖게 되는.겸손.연민.고마움.나눔.노마드랜드는 선물로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