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국시인의
국수가 먹고 싶다.최고다.
국수집마다
벽에.
새로 나온 시집마다 사서 읽으면서 자연과 사람에대한
따뜻한연민에 같이 따뜻해지고 슬퍼도진다.그 깊고 예민한감성은 양양.바다와 산이 같이 있는곳에
살아서 일까? 아침마다 시편처럼 두서없이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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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 시리즈 3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원당희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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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작품인지도 모르고.여중때읽고
그 신비스러움에 지금도 가슴에 남아 있는 책.
여중때 친한친구도 도서관붙박이.
얘기하다가.모르는 여인의 편지.너도 아직도
느낌이 남아있구나.영화도 몇번 봤지만,
첨 본 책느낌.대단했다.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환상 깨질까?이 작가의 책 두 어권
더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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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굴 속에서 쿨쿨 - 제1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 동시야 놀자 15
유희윤 지음, 문명예 그림 / 비룡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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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디 순한말들에
내맘도 순해지는 유희윤시인의 어린마음들.

바위굴에서 쿨쿨.

한권은 글 모르는 손녀에게.
한권은
순하지않은
내자신에게.

주문해놓고
궁금해서 가슴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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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258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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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츠
세모녀.14세까지 키우다가 다 하늘나라로 보낸 후
강아지에 대한.영화.책.다 볼수가 없다 .
삼년 지난 지금도 눈물이 저절로.
이수지작가의 강이.보고 싶어도 참았는데.용기내어이번 예약신청했다.
아마도.며칠 밖에 나갈 수 없을 것 같다.
세상에서 제일 진국인 사랑은 개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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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Cutting 종이오리기 124 - 사각사각 손에서 피어나는 종이 팬시
구마다 마리 지음 / 봄봄스쿨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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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오리기는 어릴때 많이 해 봤다.
늘 같은 오리기.카드 만들 때 나무 꽃 나비정도.
이책은 해보고 싶은 많은 류의 오리기가 있다
오리기는 만화경과도 닮았다.
실컷 들쳐 보고는 초등손녀에게선물하기로.
같이 만화경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으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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