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 - 마음의 양면을 건너는 그림에세이
김성라 지음 / 아침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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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귤사람이어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잔잔하게
맑고 순하게.
한장 한장
아까워 하면서 읽었다.

하루종일 천천히.

덮고나니 그순하고 맑은 글들이 내마음속으로
스며 들어온 것 같다.그대로 내안에 살면 좋겠다.
고마운 김성라작가님.
그리고
제주도의 모든것이 궁금합니다.

8월의폭풍.2월의눈.5월의아름다움.7월의 비바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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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배프! 베프! - 제2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반달문고 40
지안 지음, 김성라 그림 / 문학동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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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프와베프가
어떻게다른지?
행복나눔카드는
보통카드랑 어떻게 다른지 ? 알게 되었다.
어린이의 마음을 보살펴 주는 글.
순한그림으로 아이의 섬세한표정을 보여주는 그림.
다 읽고 나니 내가 정화되는 느낌.
어린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고 힘을 실어 주고싶다.
친구들이 읽고서로의마음을 알아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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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 - 마음의 양면을 건너는 그림에세이
김성라 지음 / 아침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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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제주를.그리워하면서
제주도 원주민 성라작가의 일상이 궁금하여.
한장씩.
서문의 제주하늘을 날으는 집이
내게도 보이기 시작.
작가의작업실 앞길가의 굵은 벚나무버찌의 향기도
느껴지고.한땀 한땀 그려진 그림.글들이.나를 편안한 행복감 갖게한다.
글.그림.그담엔 같이.세번은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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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3381 2022-06-27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번을 꼭 보겠습니다~
 
올라 빠드레
배혜은 지음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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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는 외운다고 되는것이 아님을 알게된다.
호기심이 궁금증을 낳게되고.하나씩 알게되면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되면?그때부터 언어공부는
시작된다.
작가는 우연히 노신부님과 모국어를 같이 공부하면서 신부
님의 어린시절. 떠나온 고향 생각.그밑에 담겨 있었던 숨은
이야기들이 딸려 나오고.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스페인어뿐 아니라 삶의 바른자세.기쁨.영성까지
배우게된다.
한꼭지씩 읽다보면 스페인어 귀절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와ㅡ아.나도 스페인어를?
하게 된다.

손자 손녀들에게?
또 뭐 좀 해볼까? 하는친지들에게.
선물하고 싶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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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빠드레
배혜은 지음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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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도원 .노신부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뵙게된다.그러나,작가는 같이 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신부님의 어린시절. 고향등 그리운시절을 들추어 내어 행복한 공부 시간이 된다.
한테마씩 따라 읽다보면.저절로 한귀절씩 익히게되고.신비했던
스페인나라에.정이 간다.
신부님의 귀한영성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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