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 - 마음의 양면을 건너는 그림에세이
김성라 지음 / 아침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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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귤사람이어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잔잔하게
맑고 순하게.
한장 한장
아까워 하면서 읽었다.

하루종일 천천히.

덮고나니 그순하고 맑은 글들이 내마음속으로
스며 들어온 것 같다.그대로 내안에 살면 좋겠다.
고마운 김성라작가님.
그리고
제주도의 모든것이 궁금합니다.

8월의폭풍.2월의눈.5월의아름다움.7월의 비바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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