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1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양장)
김수현 지음 / 마음의숲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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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책이라 생각.
알라딘특가로 나온 책.
착하기만한 딸 주려고.
궁금.읽기 시작.
나이 든 내게도 딱 맞는 행동.생각.지침서.
매일 한 꼭지씩 읽으면서
큰 주제는 노트에 적는다.
이제라도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
순하기만 한 젊은친구에게도 선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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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루돌프 Dear 그림책
김성라 지음 / 사계절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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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음이 출렁출렁 하고 싶다.
바다는 없어도 직업도 없어도 부르는사람도 없지만,
아침에 일어나햇빛이 내창문에 가득 비쳐오면.
해녀할머니처럼 가슴이 마음이 출렁거리면 좋겠다.
성라작가의
고사리.
그리고.귤
이번엔.여름의 루돌프.
다음엔 바람일까? 제주도물일까?
구멍 뻥뻥 뚫린 화산석일까?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을때 그리고 마음이 삐죽거릴때
난 비행기 안타고 제주도에 간다.
성라작가의 그림책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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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 책고래마을 44
한영진 지음, 박성은 그림 / 책고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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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못 보는것을. 할머니는 본다.
할머니 무릎은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다.
무릎이 병 날때까지 할머니는 손자들을 앉히고
비행기 태우고.손 잡고 어린이집 데리고 다니고
정성과사랑으로 돌본다.
그할머니 사랑에너지로 손자들은 버틴다.한영진할머니는 우리할머니들의 사랑의 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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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갖게된 이책을 하루에 한꼭지씩 읽기 시작했다.
지나간 이야기들.자신의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솔직하게 나누어주는 마음에서 외할아버지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아까워서 애끼면서 읽고있다.

읽다보니 나도 같이 겪은 것 같은 실감이 난다.

차갑고 허한 12월.
신작가님 덕분에 따뜻하고.환하다.
고마우시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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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 잃어버린 도시
위화 지음, 문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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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설을
일년안에 두번 읽은 것은 첨이다.
인생을 읽으면서 인생의고비고비 산 하나를
걸어 올라간 것 같다.내려 오는길은 어떻게
이렇게 술술 잘 쓰면서도 마음을 흔들어 놓을수가
있을까?
그래서 원청도 기대하면서 기다리고있다.마음도춥고 허허로운 눈오는 겨울밤? 읽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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