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갖게된 이책을 하루에 한꼭지씩 읽기 시작했다.
지나간 이야기들.자신의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솔직하게 나누어주는 마음에서 외할아버지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아까워서 애끼면서 읽고있다.

읽다보니 나도 같이 겪은 것 같은 실감이 난다.

차갑고 허한 12월.
신작가님 덕분에 따뜻하고.환하다.
고마우시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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