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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는 법 - 하나님은 성경으로 말씀하신다
데이비드 플랫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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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플랫의 <성경 읽는 법>은 나에게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새롭게 알려주었다.
그동안 성경을 단순히 읽는데 의미를 가졌고 성경에서 하나님의 위로의 구절만 찾았다.
말씀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먼저 묵상해야 한다.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 속에서 읽으라고 말한다.
그렇게 읽을 때 말씀 전체가 하나로 이어지고,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게 일하시는 분인지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성경을 단순히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묵상하고 암송하며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자 한다.
말씀을 암송할 때 그 말씀이 내 생각과 태도를 바꾸고,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세워 주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는 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고백임을 다시 깨달았다.

"그러니 우리의 본분을 다하자
1.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자.
2.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의 모든 층위에 적용하자.
3. 우리가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시리라는 담대한 믿음을 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하자.
4. 하나님의 말씀을 주변 사람, 나아가 세상 사람들과 나누자."
p10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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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만나다 -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일곱 가지 순간들
조재욱 지음 / 두란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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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도 자주 보았던 조재욱 목사님 도서라서 기대를 안고 읽어 보려고 합니다.

성경속 인물들이 예수님을 만난 순간들을 통해 인생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일곱가지 순간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일곱 가지 순간들

"나는 주님의 기억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주님의 손에서 결코 끊어질 수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반드시 구덩이의 밑바닥과 칠흑같이 어두운 곳에서 건져내어 가장 밝고 아름다운 곳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 노래를 더욱 묵상하고 노래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저
와 여러분의 진짜 소망의 노래입니다.
p.89

무기력한 인생에서 예수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성경도 읽고 말씀도 묵상하면서 하루 하루 예수님을 만나기를 진정으로 원했습니다.
이제 이 소망의 노래를 부르며 예수님과 함께하며 성화되어가는 25년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부조리하고 무기력하며 텅 비어 고통스러운 마음
불안하고 방황하며 분노 가득한 순간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인생을만나다 #조재욱 #두포터
#일곱가지순간들 #물음에답하다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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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기다리며 -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를 묵상하는 대림절
J. D. 그리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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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읽는 <예수를 기다리며>는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성탄절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뻐해야 하는 날임을 가족과 함께 나눠 보았습니다.

"이 카운슬러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한 조건은 두 가지뿐 이었다. 첫째,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그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했다. 이것이 우리가 겸손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둘째, 그분이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분께 찾아가 도움을 구해야 했다. 이것이 우리가 믿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p.37

"우리의 가장 큰 관계적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다 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빈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적 빈곤이다. 가장 큰 불의는 우리, 즉 당신과 내가 우리와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해 우리 곁으로 오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을 대해 온 방식이다."
p.81

"주 예수님, 제가 당신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당신을 저의 놀라운 카운슬러로 받아들입니다. 오셔서 제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줄 압니다. 그래서 당신은 저를 다스릴 권리가 있으십니다. 저는 영존하시는 아버지로서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평강의 왕이 되어 주십시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p.102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를 묵상하는 대림절을 제대로 보내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며 겸손과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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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응답 중간사 - 내 인생에 예수 오실 길이 닦이는 시간
윤치연 지음 / 두란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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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중간사 동안
하나님은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계획이 있으셨던 것처럼,
저의 기도와 응답 중간사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응답이 없는 그 기간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키십니다."
7p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은 영아부 친구를 위해서 매일 합심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매일 기도를 드리며 중환자실에 있는 상황과 부모님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며 회복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기도하는 기간에 《기도와 응답 중간사》도서를 받았는데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것이 아니라 계획이 있으시다는 문장에 큰 은혜를 받고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기도가 필요한 때에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활 치료와 더 주의 할 것들이 많아졌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의 계획하신 때에 응답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Part 4 '기도와 응답 사이에 공동체와 함께하라.'
부분을 읽으며 영아부 지체들과 서로를 붙들어 주며 기도하는 공동체가 있음이 얼마나 중요하며, 중보기도가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많으나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내가 중심이 되는 나라를 포기해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에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이 깊어질수록 인격적인 관계를 맺게 되고, 자라 가게 되고, 내 삶을 순간
순간 하나님께 의탁하게 됩니다. 무너진 곳을 쫓아가며 보수만하는 기도가 아니라 예방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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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와 함께 걷는 천로역정 - 한 본문, 한 주제로 온 세대가 하나되다
김종원 지음 / 두란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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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정확한 의미는 '순례자'입니다.
순례자는 정확함 ,목적지가 있는 여행자이며,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자입니다.

"너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신앙의 나침판 역활을 하는 <천로역정>을 그냥 읽을 때와 가평 #필그림하우스 천로역정 길을 걸어보고 읽을때랑 다가오는 감동의 깊이가 달랐습니다.
<다음 세대와 함께 걷는 천로역정>을 통해 천로역정 각 장에 제시된 성경본문도 일고 각 장의 설교 내용을 읽으니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각 챕터에 있는 퀴즈를 풀면서 다시 한번 내용을 되새기게 되니 이보다 더 완벽한 순례자의 길이 없을듯 합니다.

아들과 필그림하우스에서 찍은 사진도 보면서 서로 퀴즈도 맞추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고 뿌듯했습니다.
시간이 난다면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 한번 가평 필그림하우스에 방문하고 싶어집니다.

자녀들과 또는 부모님과 공동체와 한 본문 한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음세대와함께걷는천로역정 #김종원 #두포터
#천로역정 #믿음의여정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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