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응답 중간사 - 내 인생에 예수 오실 길이 닦이는 시간
윤치연 지음 / 두란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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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중간사 동안
하나님은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계획이 있으셨던 것처럼,
저의 기도와 응답 중간사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응답이 없는 그 기간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키십니다."
7p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은 영아부 친구를 위해서 매일 합심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매일 기도를 드리며 중환자실에 있는 상황과 부모님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며 회복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기도하는 기간에 《기도와 응답 중간사》도서를 받았는데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것이 아니라 계획이 있으시다는 문장에 큰 은혜를 받고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기도가 필요한 때에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활 치료와 더 주의 할 것들이 많아졌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의 계획하신 때에 응답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Part 4 '기도와 응답 사이에 공동체와 함께하라.'
부분을 읽으며 영아부 지체들과 서로를 붙들어 주며 기도하는 공동체가 있음이 얼마나 중요하며, 중보기도가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많으나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내가 중심이 되는 나라를 포기해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에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이 깊어질수록 인격적인 관계를 맺게 되고, 자라 가게 되고, 내 삶을 순간
순간 하나님께 의탁하게 됩니다. 무너진 곳을 쫓아가며 보수만하는 기도가 아니라 예방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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