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기다리며 -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를 묵상하는 대림절
J. D. 그리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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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읽는 <예수를 기다리며>는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성탄절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뻐해야 하는 날임을 가족과 함께 나눠 보았습니다.

"이 카운슬러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한 조건은 두 가지뿐 이었다. 첫째,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그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했다. 이것이 우리가 겸손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둘째, 그분이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분께 찾아가 도움을 구해야 했다. 이것이 우리가 믿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p.37

"우리의 가장 큰 관계적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다 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빈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적 빈곤이다. 가장 큰 불의는 우리, 즉 당신과 내가 우리와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해 우리 곁으로 오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을 대해 온 방식이다."
p.81

"주 예수님, 제가 당신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당신을 저의 놀라운 카운슬러로 받아들입니다. 오셔서 제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줄 압니다. 그래서 당신은 저를 다스릴 권리가 있으십니다. 저는 영존하시는 아버지로서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평강의 왕이 되어 주십시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p.102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를 묵상하는 대림절을 제대로 보내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며 겸손과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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