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문학동네 동시집 47
장동이 지음, 한차연 그림 / 문학동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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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동시의 새로운 모습. 머리말부터 해설까지 알알이 알차다. 알속만 담은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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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 - 이안 동시 평론집
이안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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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서 2014년까지 10년 간은 우리 동시에서 매우 역사적인 시기이다. 전환기이자 도약기의 활기와 모색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 책은 바로 이 시기의 시작에서 끝까지, 주요 시인과 작품, 동시집을 빼놓지 않고 다룬다. 이 시기로 들어가기 위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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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쌀벌레야 -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 문학동네 동시집 39
주미경 지음, 서현 그림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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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려온 동시집이다. 처음 읽을 땐 밍밍한 듯했다. 두 번째 읽으니 더 좋다. 빠지는 작품이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인상적인 작품 제목, 이야기 요소의 도입, 해석의 확장을 염두에 둔 말의 배치, 시인은 2000년대 우리 동시의 성과를 잘 흡수한 듯 보인다. 다음 동시집은 더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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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 속에는 호랑이가 산다 문학동네 동시집 35
곽해룡 지음, 강태연 그림 / 문학동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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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동시집 <맛의 거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곽해룡의 두 번째, 세 번째 동시집보다는 낫다. 짧은 아포리즘을 시도한 작품들은 시인의 세계관이 날것으로 드러나 읽기에 불편했다. 냉소가 스며 있어서일 것이다. 단정보다는,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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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시집보내기 문학동네 동시집 37
류선열 지음, 김효은 그림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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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을 읽고 울컥했다. 산문의 전개가 일찍이 본 바 없이 독특하다. 어떻게 이런 동시가 가능했을까. 아득히 경외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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