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료시카 꺼내기 상상 동시집 39
송선미 지음, 문지나 그림 / 상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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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신작! 넘 오래 기다려 온 송선미 시인의 동시집. 마트료시카 속 깊고 깊은 알맹이, 어서 와. 환하게 반갑고 눈물 나는 송선미 동시 목소리. 조금씩 커져서 밖으로 퍼지는 웃음 동시의 도착.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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