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뜯긴 순진한 수가 그런 돈을 찾아달라고 공을 찾아갔다가 빌붙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공이 거친 말투를 쓰긴하나 수가 정말 무해하고 맑은눈의 광인이 섞인 캐릭터라 공이 널 벨튀로 쓰고 버릴거야 하는데도 은근 신경쓰고 둘이 웃기네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