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이 안타깝지만 둘은 더욱 단단해져가는 과정이었네요 재밌었어요
야구 성장물이긴한데 스킨쉽이 점점 자연스러워짐 그리고 후반부에 카드게임 당황스러웠어요!
시대물 외전이라 그런지 다른 작품을 읽는 느낌도 나고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