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부터 고급스러워서 뜯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책으로 임신선물로도 너무 좋을 거같아요. 예쁜 것만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린 책으로 예쁜 글귀와 함께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정말 몽글몽글해지네요~ 태교용으로도 좋지만 그림체와 색감이 따뜻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이 담겨져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