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받아쓰기를 매 주 하니까 안 좋아할까봐 큐알코드 스스로 찍어보라고 했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진지하게 참여하네요.
3개밖에 안 물어보니 이까짓 꺼!! 하는 기분인 듯 다음 날에도 스스로 찍어서 받아쓰기를 하고 있어요.
집에 누나가 시리즈로 샀다가 남은 독해교재들이 있는데 가지고 있는 다른 책에 비해 책의 구성도 큼직해서 인지 부담이 없이 글 읽고, 문제 풀고 받아쓰기까지 연습하니 제목처럼 15분 투자가 순삭인 기분이 들어서 옆에서 으쌰으쌰!! 하게 되지요. 이번엔 스스로 푼 것을 확인하고 채점도 하게 했더니 더 좋아한답니다.
아!! 주차 마무리 후에는 속담같은 재미있는 표현 배우기가 있는데 4컷만화로 되어 있어서 역할 나눠서 읽어주면 더 재미있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