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난 책읽기가 좋아
최은옥 글, 서현 그림 / 비룡소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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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칠판에 붙었다는 이런 멋진 생각~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처음 제목과 그림을 보고 든 생각이다.

그런데 글을 읽어보고 깜짝 놀랐다

글 속에는 더 깜짝 놀랄 사건들이 벌어진다.

그리고 글에 흠뻑 빠져 읽다보면

이 작가가 이 이야기를 어떻게 끝낼까?

걱정이 될 즈음 이야기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소통이 사라진 요즘의 우리 모습!!!

대화가 필요한 우리에게 정말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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