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장면이 떠오르는 듯 한 느낌을 준다. 괴짜-_-라고도 할수 있는 신부 돈 까밀로와 읍장 빼뽀네. 그리고 예수님. 이들의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