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장면이 떠오르는 듯 한 느낌을 준다. 괴짜-_-라고도 할수 있는 신부 돈 까밀로와 읍장 빼뽀네. 그리고 예수님. 이들의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자.
제목이 조금 재미있어 보여 이 책을 뽑았다. <뉴욕에서 만난 유령> 이라...재미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내 자리로 와서 봤는데,재미있었다. 추천할만하다!
예전에 샀었던 책. 그런데 없어졌다 -ㅇ-알라딘에서도 품절이라니 -ㅇ-조금 아쉽긴 하다. 뻔... -_-/ 만세다.
누구든지 한 번은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공-_-포-_-특-_-급 2년 전에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 꽤-_-나 무서웠다. 하지만.. 요즘은-_-유치하다! 그냥 심심할때 한번씩 읽을만한것 같다. 그래도 정말 무서운것도 조금은 있다-_-
코난 도일은 참 대단하다. 그 기발한 상상력과 개성있는 캐릭터. 각자가 다 개성을 지니고 있다. 추천할만한 소설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