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7
정용준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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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서사와 소재라고 생각했지만, 분명한 건 속도감 있게 읽힌다는 것이다. 이 소설을 펼치면 최소한 두 가지를 느낄 수 있다. 첫째, 이야기의 재미. 둘째, 악에 관한 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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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페미니즘 - 젠더정치학으로 읽는 시각예술
김영옥 지음 / 미디어일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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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전후의 담론 의제들이 많았기에 익숙한 글들이 많이 보였지만, 명료한 정리와 질문들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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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로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7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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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흠뻑 젖은 채 읽었다. 우린 모두 스트레이 쉽, 스트레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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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스테인 2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
필립 로스 지음, 박범수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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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스테인』은 ‘불화‘에 관한 소설로 읽혔다. 삶을 찾아오는 아이러니한 장난들, 그리고 오해와 투쟁. 한 시대의 문화적 정신과 국가가 ‘개인‘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세세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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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스테인 1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
필립 로스 지음, 박범수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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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스테인』은 ‘불화‘에 관한 소설로 읽혔다. 삶을 찾아오는 아이러니한 장난들, 그리고 오해와 투쟁. 한 시대의 문화적 정신과 국가가 ‘개인‘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세세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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