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민음의 시 322
임지은 지음 / 민음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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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공감되지 않는가. 이 시집은 대부분 이런 공감가는 이야기로 차있다. 시는 유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이 시집을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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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 오늘의 젊은 작가 48
박대겸 지음 / 민음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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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아주 빠르게 읽힌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최지민이 아니다. 비현실 속 비현실 같은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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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고 사랑했네 해처럼 맑게 - 괴테와 마주앉는 시간
전영애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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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에 대한 애정이 덧보이는 에세이다. 서브컬처 용어로 말하자면 덕후의 최애 영업기쯤 되겠다. 이 책을 읽고 저자가 번역한 파우스트와 서동시집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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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 월급사실주의 2025 월급사실주의
김동식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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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제목에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이 책은 월급사실주의 앤솔로지 3번째다. 가면 갈수록 제목이 기대되는 시리즈다.
한마디만 하겠다. 직장상사는 그냥 무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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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먼슬리 클래식) 먼슬리 클래식 5
헤르만 헤세 지음, 권혁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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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표지가 너무 예쁩니다. 사길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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