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만이는 못 말려!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11
김은의 지음, 강경수 그림 / 파란자전거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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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자전거

 

콩만이는 못말려..

 

글 김은의

 

그림  강경수

 

 

파란자전거에서 출판되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콩만이는 못말려..

 

 


 

 

 

벌레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 공만희라는 아이의 짝인 인영의

 

 

공만희 관찰일기...

 

 


 

 

 

 

벌레에 관심이 많은 만희를 정말 이해 못하는 인영이는

 

 

공만희의 별명을 콩만이라고 붙이고

 

콩만이에 대해 관찰 일기를 적게 된다..

 


 

 

 

 

벌레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져대는 콩만이 ,,,

 

그래도 인영이와 콩만이는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해가며

 

 

애벌레가 자라 나비가 되는식의 다양한 자연 관찰 이야기를

 

일기 식으로 풀어 내어 친한 친구가 되어가고

 

 

벌레 관찰일기가 되어가는 인영이의 콩만이 관찰일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 내어

 

7살 꼬맹이가 잘 읽고

 

글밥이 좀 많기는 하지만

 

일기를 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일기 쓰는 요령도 배울 수 있는 재미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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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26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글.그림,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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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명작 그림책

 

사자와 생쥐..

 


 


 

 

 

 

 

 

쫒기던 생쥐가

 

사자의 다리 사이로 빠져 나와

 

목숨을 건지게 되고..

 

 


 

 

 

 

 

 

생쥐는 사자에게 고맙다고 하며

 

다음에 사자을 도울 일이 있을꺼 라며

 

하지만...

 

 

덩치 큰 사자는 작은 생쥐의 말을 비웃는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을 나갔던 사자는

 

그물에 걸리게 되고..

 

아무리 빠져 나가려해도

 

그물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사자의 우는 소리를 듣고 달려온 동물들..

 

 

모두 그물안의 사자를 구해주지 못했고..

 

 

 


 

 

그때..

 

 

 

어딘가에서 나타난 생쥐..

 

 

 

등치 작은 생쥐는 작은 이빨로

 

 

그물을 끊어

 

 

자기보다

 

몇배나 큰 사자를 구해 준다..

 


 

 

 

 

 

어린이들에게 작은 교훈을 주는

 

현북스의 사자와 생쥐...

 

 

몸집이 크다고 작은 것을 무시하면 안되는거..ㅋㅋ

 

 

그림이 큼직하고

 

글밥이 작아 3살 이후의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주기

 

 

좋은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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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그래피티로 세상에 저항하다
마틴 불 글.사진, 이승호 옮김 / 리스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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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그래피티로 세상에 저항하다..

 

 

 

 

그래피티라고 함은...

 

벽에 낙서처럼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을 일컷는 말이다..

 

 

런던 안에 그려지

 

다양한 그래피티를 모아

 

해석을 따로 해두어

 

다양한 그래피티를 경험하게 해주는 책...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정원과 함께 합쳐져

 

더욱 생동감이 느껴지는 뱅크시의 대표작..

 

 

 


 

 

 

 

 

 

거리의 예술은 거리에 남아 있어야한다..

 

 

아마도 그것이 그 작품의 모습을 손대지 않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나도 작가의 생각과  같다고 손 들어 본다..

 


 

 

 

 

 

 

부분 부분..

 

런던에 그래피티가 그려진 곳을

 

간략한 약도로 그려져 있어

 

 

혹시나 모를 여행에서 요긴에게

 

그래피티 탐험 여행을 즐길 수 있을꺼 같다..

 

 


 



 

 

마치 진자 경관이 움크리고 앉아

 

 

나를 지켜 보는듯한 느낌이 ...

 

 


 

 

 

 

 

 

 

사진 찍는 생쥐..

 

가장 눈에 들어 오는 그래피티...

 

 

생쥐가 나에게 치즈...

 

하며 사진 한장 찍어줄꺼 같은 그런 느낌....


 

 

 

내가 사는 부산에도 감천에 가면

 

 

다양한 벽화를 그려

 

생동감 있는 마을을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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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개를 부탁해 - 빨간머리 마빈의 가슴 찡한 이야기 햇살어린이 9
루이스 새커 지음, 슈 헬러드 그림, 황재연 옮김, 이준우 채색 / 현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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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마빈의 가슴찡한 이야기

 

선생님의 개를 부탁해

 

글 루이스 새커

 

그림 슈헤러드

 

올김 황재연

 

 

뉴베리 상 수상작가 루이스새커

 


 


 

 

 

그림과 내용으로 보아..

 

이 책은 초 2~고학년까지 읽기 시작하면 참 좋을꺼 같은 내용의 책이다.

 

 

선생님의 개를 부탁해

 


 

 

 

 

몇일 동안 학교를 비우는 노스선생님으 부탁으로

 

선생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빨간머리 마빈은 노스선생님의  개 왈도를 돌보아 주기를 부탁받았다..

 

 

왈도를 돌봐 주는 댓가로 25달러도 받기로 하고..

 

 

신이난 마빈은 흔쾌이 허락하고

 

선생님의 집으로 향한다..


 

 

 

 

선생님의 집으로 함께 가며 마빈은 선생님도 일반 사람과 다름

 

없다는 것도 느끼며

 

 

왈도를 만나러 선생님이 집으로 간다.

 


 

 

 

 

왈도와의 첫만남...

 

바다 코끼리를 닮은 왈도는 나이가 많은 몸집도 큰 개였다

 

선생님께 왈도를 돌봐주는것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하루에 세번 왈도에게 와 줄것을 부탁받고

 

먹이도 챙겨주고 만약을 위해 왈도의 수의사 선생님의 전화번호도 건내 받는다..

 

 


 


 

 

그렇게 선생님은 일주일동안 떠나시고

 

 

마빈은 왈도를 보호하게 되는데..

 

선생님의 부탁으로 왈도를 돌보게 되지만

 

 

어린 마빈에게 왈도를 돌보는 일은 아주 큰 책임감을 가지게 만들고

 

어른스러움이 어떤것인지 책임감이 어떤것인지

 

 

스스로 배우게 되는 시간을 만들어 준듯하다..

 

 


 

 

 

 

선생님이 떠나신 이후 왈도는 밥도 잘 먹지 않고

 

산책도 하려하지 않고 힘들어 하고

 

그렇게 마빈의 애를 태우게 된다..

 

 

너무 먹지 않는 왈도가 걱정이 된 마빈은

 

왈도의 수의사 선생님께 전화를 했고 수의사선생님께서는 간을 삶아 주라고 권해 주신다..

 

 

마빈은 얼른 간을 구해 왈도에게 주고

 

왈도도 맛있게는 왈도를 보고 눈물이 날뻐한 마빈..

 


 

급하게 선생님댁에 방문한 마빈은

 

왈도가 보이지 않아 왈도를 집안 곳곳에 찾게 된는데

 


 

 

 

 

왈도가 보이지 않아 찾던 마빈은 침대 밑에 누워 있는

 

왈도를 찾게 되지만

 

이미 왈도는 죽어 있었다..

 


 

 

 

 

놀란 마빈은 얼른 왈도의 수의사 선생님께 전화를 해

 

 

이 사실을 알리지만

 

 

왈도의 죽음이 꼭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일어난 일인것 처럼

 

마음 아파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선생님이 돌아 오시고

 

마빈은 선생님이 자신에게 마구 야단을 치실꺼라 생각했지만

 

 

선생님은 마빈에게 왈도를 돌봐준 댓가를 지불해 주시며

 

 

마빈에게 미안하다고 하신다..

 

너무 나이 많은 왈도를 어린 너에게 맡긴게 잘못이라 하시면..ㅠㅠ

 


 

 

 

 

그리고 선생님은 마빈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마빈은 자신이 준 간 때문에 왈도가 죽었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선생님이 많이 화내실꺼라

 

 

생각했지만

 

그 생각과는 달리 선생님은 마빈에게 고맙다고 하시며

 

마빈을 위로해 주신다..

 

 


 

 

 

어린 나이에 너무 놀랐을 마빈..

 

그러나

 

마빈이 겪은 경험은 스스로에게 큰 성장통과도 같은 일이였을꺼 같다..

 

 

 

책임감이 조금 부족한 아이라면 읽혀줘도 좋을꺼 같고

 

끝까지 일에 책임을 진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도 느끼고..

 

 

짧은 책 한권이 많은 이야기를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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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대장 재재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25
닐 게이먼 글, 애덤 렉스 지음, 김정희 옮김 / 현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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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현북스

 

재채기대장 재재...

 

닐 게이먼

 

 

캐릭터가 귀여운 아기 판다..

 

 

아기판다 재재가 재채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

 


 


 

 

 

이른 아침 엄마와 도서관을 찾은

 

아기판다 재재

 

 

도서관에는 오래된 책이 많아

 

책에 쌓인 먼지 때문에 재재는 재채기를 할뻔 ..

 

 

에에에..

 

 

그러다 말고..

 


 

 

 

 

아빠와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려는데 ...

 

 

후추가루가 날아와

 

에에에에...

 

재재가 재채기를 하려다 말고...

 

 


 

 

 

 

엄마 아빠와 함께 간 서커스 공연..

 

 

 

공연을 보던 재재...

 

 

그런데 또 갑자기

 

 

재재가 재채기를 하고 싶었어요..

 

 

에에에에..~~~~~~

 


 



 

 

 

에에에에에에에에에...취...

 

 

 

참았던 재채기를 시원하고 하고 나니...

 

 

 

 


 


 

 

 

으와..~~~~~~~~~

 

서커스장이 이렇게 다 무너지고..

 

 


 

 

 

 

아침에 갔던 도서관 책들이 모두 날아다니고..

 

 

 

 

 

 

식당도 난리가 났네요..ㅋ

 


 

 

 

 

 

 

 

그런데 우리 아기 판다 재재는

 

 

아무 일도 없었던거 처럼 집에와서

 

 

잠을 잔데요..

 

 

잠 많은 아기판다...재채기 대장 재재랍니다..

 

 

 

 

 



 
 
 
재재 흉내도 내고...
 
검은 색종이로 아기판다 종이접기도 엄마와 함께 해보았답니다..
 
 
 
어려워 쭌군 대신 제가 해주는걸로..ㅋㅋ
 
 
 


 

 

재채기 대장 재재...

 

아기판다의 재채기가 마법을 부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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