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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그래피티로 세상에 저항하다
마틴 불 글.사진, 이승호 옮김 / 리스컴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그래피티로 세상에 저항하다..
그래피티라고 함은...
벽에 낙서처럼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을 일컷는 말이다..
런던 안에 그려지
다양한 그래피티를 모아
해석을 따로 해두어
다양한 그래피티를 경험하게 해주는 책...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정원과 함께 합쳐져
더욱 생동감이 느껴지는 뱅크시의 대표작..
거리의 예술은 거리에 남아 있어야한다..
아마도 그것이 그 작품의 모습을 손대지 않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나도 작가의 생각과 같다고 손 들어 본다..
부분 부분..
런던에 그래피티가 그려진 곳을
간략한 약도로 그려져 있어
혹시나 모를 여행에서 요긴에게
그래피티 탐험 여행을 즐길 수 있을꺼 같다..
마치 진자 경관이 움크리고 앉아
나를 지켜 보는듯한 느낌이 ...
사진 찍는 생쥐..
가장 눈에 들어 오는 그래피티...
생쥐가 나에게 치즈...
하며 사진 한장 찍어줄꺼 같은 그런 느낌....
내가 사는 부산에도 감천에 가면
다양한 벽화를 그려
생동감 있는 마을을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