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2016.2
샘터 편집부 엮음 / 샘터사(잡지)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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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을 마무리하고 2016년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가고 2월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바쁜 일상에 다시 적응하고 살아가고 있네요..




시샘달 2016년 2월 샘터를 만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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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가장 눈이 가는 내용은 그곳에 가고싶다. 입니다.


웰컴 투 동막골 촬영지인데요..

강원 평창 하늘목장..





어쩌면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에 책 속의 내용중 가장 눈에 띄인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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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으로 2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요즘 응답하라 1988을 보면서 옛날의 추억을 더 애틋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옛날의 추억이나 일상이 그립기도 추억하기도 하는데요

샘터 2월 시샘달에서

많은 일상을 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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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만난 사람 송효상


건축가로 활약하는 분의 공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어요.



경재 수준이 높아졌지만 시대가 진보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빈자의 미학은 가난할 줄 아는 사람의 미학이라는 가르침을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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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꼐 행복하게 성장하세요..


이 글이 참 많이 와닿았어요.


저도 아이를 키우며 제 미래에 방향을 잡아가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며

자라는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글을 읽으며 참 많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을거야...라는 생각을

조금 잊고 살았는데 ... 또 한 번 일깨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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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그치지 않는 엄마가 되겠다는 결심도 해보지만..

아직은 단련이 많이 필요한 엄마라 반성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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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3월 새학년 새학기 새로움을 준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달인거 같아요

열심히 노력하기 보다 조금은 쉬어가며

준비하는 느긋하게 새날을 준비하고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고 앞을 위해

마음을 다지는 소중한 달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2월을 샘터 2월호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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