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퍼즐과 함께 만나는 놀라운 세상...
현북스 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아마도 세상은
글 그림 히도 반 헤네흐텐
옮김 엄혜숙
책이 오자 마자...아이들이 먼저 알고
달려들어 보는 책..
읽는 책이 아니라 보며 만지며 만들며
직접 느껴 보는 책...
단순함을 이뤄
단순함이 다시 끊어져..
정말 다양한 세상을 만들어 내는
상상하지도 못한
세상이 펼쳐지는 신기하고 매력적인
현북스의 아마도 세상은
놀라운 세상이 단순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
속에 들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