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말이지만 난 요 네스뵈 책을 읽는 게 아니라 해리 홀레가 뭘 하나 무슨 말을 하나 스토킹하는 사생팬이 된 느낌으로 소설을 읽는 느낌. 바람직한건 아닌 것 같다. 리졸리나 한나 스웨슨 시리즈 처럼 습관적으로 구입할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