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의 세계 - 뇌과학자가 전하는 가장 단순한 운동의 경이로움
셰인 오마라 지음, 구희성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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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오마라 지음, 구희성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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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 GPS 체계는
우리가 걷기라고 인식하는
일관성 있고 의도된 몸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어디로 걸어간다는 것은 뇌의 길 찾기 시스템에 달려 있고, 걷는다는 것은 뇌의 지도 그리기와 길 찾기 시스템에 많은 양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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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세계 - 뇌과학자가 전하는 가장 단순한 운동의 경이로움
셰인 오마라 지음, 구희성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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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는 것은 오늘날의 흡연과 같다˝

걸음마를 배우는영아는
 평균적으로 2,368걸음으로 701미터를 걷고
한시간에 17번 넘어진다.
약 1년의 시간 동안 영유아들은 수천 번 걷고,
수천 번 넘어지는 과정을 통해
실패와 연습에 대한 피드백을 쌓으면서
넘어지는 횟수를 줄인다. -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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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삶의 의미보다는, 딱 그만큼의 소소한 소중함.....

‘그냥‘ 살아보기

 생각에 몰두하는 대신 ‘답을 내리고 싶은 마음‘,‘답이 내려지지 않아 불편한 마음‘과 친해지는 연습을 하면 어떨까제안했다.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여러 고민과 의문에 대해 모두 답을 내리는 일은 본디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그간 잘 보이지 않았던 지금 할 일, 혹은 하고 싶은 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삶의 의미나 정답을 떠올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나 때로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냥‘ 하루를 살아보는 것이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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