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최신개정판
허지원 지음 / 김영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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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상인 사람은 없고 마냥 행복한 가정도없지요.
프로이트는 정신적 ‘정상‘ 상태를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 ‘약간의 강박으로 정의했습니다
우리는 충분히 불충분하고 완전히 불완전합니다. -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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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최신개정판
허지원 지음 / 김영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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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무뎌진다는 것만큼
슬픈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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