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수가 많은지 바보수가 많은지만 알면된다'는 대원칙을 우리는 잊구 있는건 아닌지..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를 정말로 알고 싶으면 그걸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는 그의 가르침은 제가 지금까지 읽은 어느 글에서두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생각하라, 상상하라, 그리고, 기다려라..' 제가 이 책을 읽고 내린 확신에 찬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