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수가 많은지 바보수가 많은지만 알면된다'는 대원칙을 우리는 잊구 있는건 아닌지..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를 정말로 알고 싶으면 그걸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는 그의 가르침은 제가 지금까지 읽은 어느 글에서두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생각하라, 상상하라, 그리고, 기다려라..' 제가 이 책을 읽고 내린 확신에 찬 결론입니다.
..인류는, 특히 로마인은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던 것보다 위대한 거 같습니다. 시오노 나나미씨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와 중복되는 느낌.이제 곧 '주식은 심리게임이다'를 읽기 시작할 예정이지만, 아무래도 꼬스톨라니의 책은 '돈...'으로 충분한게 아닌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저자의 꾸밈없구 담담한 필체-아마도 번역자의 공도 상당부분 차지하겠지만-가 읽는 내내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떠오른 투자 지침서입니다.
'주식은 심리전이다.' 이책이 주려는 메세지는 한마디로 이것이구 문제는 이정도는 우리 모두 굳이 이책을 읽지 않아두 잘 안다는 사실인데요.. 글쎄요,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대중의 일반 심리에 관해 과연 그 이상의 무엇을 얻을 수 있을런지.... 주식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간과할 수 없는 주제를 다룬 것에는 경의를 표하구 싶지만..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