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박창범 지음 / 김영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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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드는가?
아무리 가리려 해도 진실은 새어나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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