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그 집 이젠, 내 집 - 생각보다 쉬운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
맥스웰 길링험 라이언 지음, 이영.이소정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세상에 많고 많은집중에 똑같은 집은 하나도 없다

내집에는 답이 없는 셈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테마로 똘똘뭉쳐진 이 집들은 주인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물건을 한가지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로, 또다른 창조물을 만들기도 한다.

남이보기엔 지저분하고 두서없다고 생각할지 모르는 공간이라도

지금 내가 찾는 그 물건이 정확히 어디있는지 알수 있다면 그 집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한 집을 취재하면서 인터뷰란이 인상적이었는데 짧지만 강하게 와닿았다.

 

와 이렇게 내집을 바꿀수 있구나

고정관념을 부셔버린 좋은 책이었다.

집의 평수와 언제 건축된 아파트인지 거주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자세하게 기재해 놓은 이 책이야말로 구체적이고 필요한 정보만을 알려주는것같아 정말로 유익한 책이었다.

이런책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음 좋겠다

필요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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